어제 행정실장님과 잠시 통화하면서 ...
정말 지랄같구나 ... 하는 생각이 났다.
분명 난 잘못한 게 없는데 왜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 할까.
아니 잘못한 게 있으면 잘못한 걸 지적하고 뭐라고 하면 되지.
융통성, 유도리. 이 말도 안되는 것들.
그럼 그런 융통성을 왜 자신은 발휘할 수 없는 것인가.
자기가 더 많은 힘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왜 그런 걸 할 수 없는거지?
남들은 ... 누구는 ...
당신이 못 챙긴 것에 대해서 내가 왜 비교당해야 하지?
당신이 못한 것이지, 내가 못한 게 아니잖아.
당신이 윗 사람이라면, 당신이 그 윗쪽과 싸워서 얻어줘야 하는데,
그걸 안하는 거 잖아.
그러면서 자신의 대우를 해달라는 것도 웃기잖아.
지금 다른 어딘가로 움직일 곳이 없음이 한탄스럽다.
정말 그만둬야겠구나.
하지만 이걸로 싸워서, 내가 논리로 이기고, 어느정도 대우를 받는다해도,
결국 저 사람에게 이미 박힌 미운털은 벗어날 수가 없다.
그냥 이번에 깨갱하고 넘어갈 것인가, 루비콘 강을 건널 것인가.
햄릿은 To Be or Not To Be 랬는데, 이겨도 마이너스, 져도 마이너스구나.
정말 지랄같구나 ... 하는 생각이 났다.
분명 난 잘못한 게 없는데 왜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 할까.
아니 잘못한 게 있으면 잘못한 걸 지적하고 뭐라고 하면 되지.
융통성, 유도리. 이 말도 안되는 것들.
그럼 그런 융통성을 왜 자신은 발휘할 수 없는 것인가.
자기가 더 많은 힘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왜 그런 걸 할 수 없는거지?
남들은 ... 누구는 ...
당신이 못 챙긴 것에 대해서 내가 왜 비교당해야 하지?
당신이 못한 것이지, 내가 못한 게 아니잖아.
당신이 윗 사람이라면, 당신이 그 윗쪽과 싸워서 얻어줘야 하는데,
그걸 안하는 거 잖아.
그러면서 자신의 대우를 해달라는 것도 웃기잖아.
지금 다른 어딘가로 움직일 곳이 없음이 한탄스럽다.
정말 그만둬야겠구나.
하지만 이걸로 싸워서, 내가 논리로 이기고, 어느정도 대우를 받는다해도,
결국 저 사람에게 이미 박힌 미운털은 벗어날 수가 없다.
그냥 이번에 깨갱하고 넘어갈 것인가, 루비콘 강을 건널 것인가.
햄릿은 To Be or Not To Be 랬는데, 이겨도 마이너스, 져도 마이너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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